아이와 잠자리 분리 침대가드 이용 후기
어릴 때부터 분리 수면을 안 하고 같이 자다 보니 아이들이 무서워해서 초등학생인데도 같이 자고 있어요. 요즘도 밤마다 아이에게 맞아서 몸에 온통 멍이 들었고 밤잠을 설치고 있어요. 밤에 잠을 제대로 잘 수 없다 보니 성격도 좀 예민해지고 잘 때마다 걱정이 많이 되더라고요. 저희 집에서는 침대 프레임 없이 매트리스만 놓고 쓰고 있는데 아이는 싱글 침대 프레임을 사용하고 있고 저희는 퀸 매트리스를 사용하고 있어요. 그래서 아이와 같이 자면서도 밤마다 편히 잘 수 있는 방법이 없을까 고민하다가 아이들이 침대에서 떨어지지 않도록 지지해주는 침대 가드가 생각난 거예요!! 침대 가드는 아이들이 침대에서 떨어지지 않을 정도로 튼튼하니 아이가 제 쪽으로 넘어오는 정도의 힘은 버틸 수 있다고 생각이 들었어요. 저희가 쓰..